오늘의 영단어 - nudge :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(기): 귀찮게 조르다(조르는 사람)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'최후의 심판'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.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'최후의 만찬'을 10년간 그렸는데, 때로는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하루 종일 식사하는 것도 잊어 버렸다. 어떤 것이라도 그 보는 처지에 따라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. 시비(是非)나 선악의 의론은 있어도 처지를 바꿔 보면 시(是)는 비(非)가 되고 비(非)는 시(是)가 된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pardon : 용서하다: 용서오늘의 영단어 - stranded : 매달린누구나 역사를 만들 수는 있지만 위대한 자만이 역사를 기록할 수 있다. -오스카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- logistics bureau : 군수국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 , 남이 나를 정당히 대접해 주어야 나도 상대방을 정당히 대접해 주게 마련이라는 뜻. 산아 이리로 오라! 오지 않으면 내가 가겠다. -마호메트 적당한 현실감각을 갖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행동으로 옮겨보는 것. 참 어려운 일인지 모른다. 그러나, 매력적인 일임에 틀림이 없다. 그리고 시작은 아주 사소한 변화에서부터 비롯된다. 평소 마음에 두었던 상대가 있다면 지금 당장 가서 고백하라. 그리고 그 결과를 받아들여라. 자신이 자기 스스로를 길들여온 고정관념으로부터 벗어나라. -홍성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