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도하는 것은, 늙은 여인의 게으른 넋두리가 아니다. 적당히 이해되고 활용된다면 가장 유력한 도구이다. -간디 정말 원하는 상대를 만나서 프러포즈를 하고 또는 받고, 그 이후에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된다. 결코 프러포즈가 연애의 끝은 아니다. 끝은 없다. 상대방은 나의 소유물이 아니며 그렇게 될 수도 없기 때문이다. -윤덕주 오늘의 영단어 - territorial waters : 영해비도(非道)가 횡행하고 있는 난세의 음악에는 원망과 노여움이 깃들여 있다. 그것은 정치가 도(道)에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. -예기 성실한 행동은 자기보다 남을 이롭게 한다. -불경 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.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(至高至善)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.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. <대학>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(三綱領)이라 한다.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(細目)으로서 격물(格物), 치지(致知), 성의(聖意), 정심(正心), 수신(修身), 제가(齊家), 치국(治國), 평천하(平天下)를 들고 있다.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(大學 八條目)이라 한다. -대학 건강은 최상의 이익, 만족은 최상의 재산, 신뢰는 최상의 인연( 因緣 )이다. 그러나 마음의 평안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scenery : 경치, 풍경진실은 백일하에 드러날 것이고, 살인도 오래 숨기지는 못한다. -셰익스피어 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,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(道)를 지킨다.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. 맹자의 진의(眞儀)는 시세(時勢)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. -맹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