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갓집 강아지 같다 , 온갖 일에 눈치가 썩 빠르다. 초가 삼간(이)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, 비록 큰 손해를 보더라도 미운 놈만 없어진다면 속시원하다는 뜻. 얼굴을 높이 쳐들려고 하지 않는 젊은이는 발 밑만 내려다보고 사는 사람이 될 것이다. 하늘 높이 비약하려고 하지 않는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은 땅바닥만 기어다니는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다. -디즈레일리 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있었다. 공자는 사람이 상하지 않았는가 만을 묻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. 공자의 제가가 한 말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turmoil : 혼란, 혼미, 소란오늘의 영단어 - dump : 버리다, 쏟아버리다, 차버리다, 헤어지다오늘의 영단어 - incidentally : 우연히, 말하자면오늘의 영단어 - grave look : 심각한 표정오늘의 영단어 - fortress : 요새, 성벽, 산성오늘의 영단어 - verdict : 평결, 답신, 판단, 결정